헬스

아토피, 과민성대장염 있는 사람 '마늘' 주의해야 한다

기사입력 2022.03.10. 오후 10:39 보내기
 한국인 1인당 하루에 19.7g을 섭취하고 연간을 따졌을 때는 7.2kg을 소비한다.

 

알르레기환자 105명을 대상으로 마늘 알레르기 반응을 확인한 결과 생마늘 알레르기가 28%(30명), 익은 마늘 13.3%(14명)가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다.

 

마늘 알레르기의 증상이 마늘이 아토피의 원인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마늘 섭취가 아토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아토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마늘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는 프럭탄이 대장으로 이동해 대장에서 세균에 의해 분해되어 가스가 발생하는데 과도할 때에 복통. 경련, 소화불량 등을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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