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kcontac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deskcontac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형 태풍 25호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한 뒤 동쪽 해상으로 빠져나갔지만 산사태와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가나가와현과 지바현에서는 산사태로 2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다. 정전과 철도 운행 중단도 이어졌다. 22일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전날 가나가와현과 지바현 곳곳에서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했